타이중은 여기저기 관광지가 흩어져 있어서 어디로 호텔을
잡아야 할지 좀 망설여졌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한적한 곳에 잘 예약한것 같습니다.
타이중역 쪽이 훨씬 더 번화하고 이곳저곳
이동하긴 가깝긴 한데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더라구요 시끄럽고.
그래서 호텔 선택은 탁월했던것 같습니다.
호텔 뒤쪽으로, 5~10분정도 걷다보면
소고 백화점과 춘수당 지점이 있는
중소형 쇼핑센터가 있는데
공원도 지나고
길이 너무 예뻐서 걷기는 좋구요
유명한 칭징저훠궈는 걸어서 한 15분쯤 걸리는데
골목 구석구석이 우리나라 경리단길이나
가로수길 같은 카페와 식당이 많아요
여자분들이 가면 엄청 좋아할거 같습니다.
(또 가는길에 맛사지샵도 하나 있는데 정말 강추)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택시로
조금 막힌걸 감안하여
600TWD 정도 나왔구요
봉갑야시장까지는 택시로
200TWD 이하
타이중역까지도
200TWD 정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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